어제 부멍(bumeng, 捕梦网直播)이라는 우리나라의 V앱과 같은 방송이 있었다.
난 이 방송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가 꿀목소리가 보내준 영상을 받고서야 알았다.
방송을 보니 본인이 머물고 있는 숙소에서 직접 인사를 하며 시작하였고
실시간으로 질문도 받고 그림을 그리고 맞추면 사진을 주는 이벤트 같은 것도 진행했다.
한국에서는 안 한 팬과의 전화통화도....
저 여자팬 완전 신났다. 아마 만날 날만 기다릴 듯.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하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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