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는 날이었건만 뭐가 바빴는지 웨이보를 등한시 했다. 오늘에서야 발견한 황치열의 사진들이다.
오늘 올렸던 귀요미 사진들이 2탄이었던 듯.
그리고 황치열의 잡지 표지모델 소식도. 캬~~~
저거 갖고 싶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올려면 배송료가........ 어찌 가질 방법 없을까???
또 베이징에서의 스케줄 중 300명 팬과 악수 이벤트가 있었다.
원래 인사를 90도로 하는 황치열인데 이벤트로 인해 허리에 무리가 왔다며 치료를 받은 소식까지.... 맘 엄청 아프다.
큰 사진을 보면 맘이 더 아플 것 같아 이번 것만 큰 사진 생략.ㅜㅠ
참 호텔방까지 찾아가는 중국 팬들이 있나보다. 일명 사생팬.
황치열의 매니져가 황치열은 거절을 못하는 아이라며 그런 사람들에게 스텝들이 냉정하게 하는 것을
이해해 달라며 웨이보에 글을 올렸다고 한다(TEN2 카페에서 봄). 더 강력한 조치 요망함!!!!!
심하다. 우리나라 방송국 대기실까지 들어간 팬이 있을 때도 팬들끼리 난리났었는데 호텔방이라니...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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