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너의 목소리가 보여라는 프로그램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살고 있었다.
2015년 3월 어느날.... 다음 메인 화면에 '임재범이 인정한 보컬 트레이너'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게 되었다.
솔직히 임재범의 목소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닥 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런데 회사 업무 중.. 왜 그 영상을 누르게 되었는지는 나도 모른다.
그래서 보게 되었다.
어????
임재범과 정말 비슷하다. 근데 또 임재범과 다르다.
임재범의 목소리와 거의 같지만 그 속의 모래 섞인 듯한 느낌은 쏙 뺀 것...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운동을 많이 했는지 몸매도..ㅋㅋㅋ
암튼 그렇게 처음 황치열이라는 사람의 목소리를 접하게 되었다.
근데 며칠이 지나도 그 영상이 계속 생각나고 목소리가 듣고 싶어졌다.
그래서 계속 그 영상을 돌려보다 보니 MC나 패널들의 소리가 너무 시끄럽게 들렸다.
그리고 그 앞의 내용들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돈을 주고 너의 목소리가 보여 2회를 다운 받았다.
업무차 이동해야 해서 전철 안에서 봤다. 캬~~~
주위 사람들이 미친X 쳐다보듯 하였다. 왜? 내가 넘 신나게 웃어서....쩝...--;;
너무 좋은 인상을 나에게 남겼다.
34살의 황치열...나보다 어린데...이씨~~
밑의 주소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2회 황치열의 고해 노컷영상.... (연결이 잘 되려나.... 안 되면 말고... 쩝)
'황치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황치열의 첫 번째 광고... 리싸와의 이 밤의 끝을 잡고 (0) | 2015.06.19 |
|---|---|
| 아윽~~~~ (0) | 2015.06.17 |
| 불후의 명곡 두 번째 방청... 2015. 5. 4. 황치열-내일 (0) | 2015.06.17 |
| 불후의 명곡 첫 방청...2015. 4. 27. 황치열 두번째 만남 (0) | 2015.06.16 |
| 황치열이란 가수를 처음 본 날... 2015. 4. 13. 월요일 (0) | 2015.06.15 |